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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테라스에 나란히 놓여진 포인세티아가 담겨져 있는 모습. 강수정은 "남편이 야심차게 4개를 구입했으나 벌레 때문에 나한테 바로 쫓겨난 포인세티아"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너흰 집에 못 들어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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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지난해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 당시에 "홍콩 섬 쪽에서 살고 있는데 뷰가 좋다. 31층 높이인데 바다를 보려면 25도 정도 틀어서 봐야 한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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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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