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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와플메이커 판매를 앞두고 있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겼다. 함연지는 지난 6월에도 "중고 거래 처음 해봤는데 이거 왜 이렇게 재밌어요? 푹 빠졌어요! 앞으로 좀 애용해볼 생각"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히 중고거래를 애용하는 함연지의 알뜰한 면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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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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