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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정은 "내년 5월에 결혼식을 한다"며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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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자동문이 딱 열리는데, 첫 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지 않고 살았는데 41년만에 이제서야 문이 열린다는 말을 공감했다"며 "첫 눈에 반했다기보다는 그 친구 뒤에서 빛이 나를 안아주는 느낌"이라며 예비 신부 이야기에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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