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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날 번리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을 포함한 베스트11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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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킥오프 40분을 앞두고 연기가 결정됐다. 주중 열린 NS무라와의 UEFA콘퍼런스 충격패로 분위기가 가라앉은 토트넘 입장에서는 한 템포 쉬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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