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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는 아버지가 동안이라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고. 아이키는 결혼식 당일 하객들이 아버지를 남편으로 오해했다며 "부모님도 일찍 결혼하셨다. 내가 결혼할 때 아빠가 40대였다. 신부입장을 하는데 하객들이 웅성웅성거리더라. 남편인 줄 오해했다. 우리 아빠 주진모 닮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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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들은 남편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고 부추겼고 아이키는 "힘들었을 텐데 나 돈 잘 번다고좋아해줘서 고맙다. 나 '스우파'도 이제 다 끝났으니 '뜨밤' 보내자"고 화끈한 영상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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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초이는 또 "술을 너무 좋아하는데 맥주가 너무 비싸더라. 40캔은 먹어야 취하는데. 서울에 와서 당장 생활비가 필요하니까 시급이 센 데를 알아봤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내가 진짜 기계치다. 팀장님이 '효진 씨 이거 상식 아닌가요?'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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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제는 기침 한 번에 허리를 다쳤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노제는 "몸이 약하다기 보다는 춤을 추고 싶은데 부모님 반대가 심하셨다. 그래서 TV를 보면서 혼자 연습하고 예고 진학 허락을 받았다. 그렇게 준비해서 갔는데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았다. 허리가 안 좋은 상태에서 겨울에 안무를 짜야 했다. 콜록 한 번 했는데 그대로 굳어서 움직이질 못했다. 고개도 못 숙여서 그대로 119에 실려갔다. 지금은 운동하면서 많이 나아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