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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매니언 대표는 문정훈 서울대학교 농경제사회학부 교수와의 화상 대담에서 "코로나19로 배달주문이 편리하다는 인식이 확대됐고, 이로 인해 포장재 등 배달 폐기물 문제에는 사람들이 관대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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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종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덜 중요해지면 폐기물 증가 등 배달 음식으로 인한 문제에도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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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기술을 활용해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내놓을 수 있는 시점을 언제로 보는가라는 문 교수의 질문에 매니언 대표는 "전문가들은 5년 후 이 기술을 활용해 생산에 돌입하고, 10년 후 가격이 낮은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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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