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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2004년에 데뷔해 벌써 연예계 생활 18년 차가 됐다. 저도 나이가 들었는데 그때부터 저를 봐온 선배 몇몇 분은 아직도 저를 고등학생으로 취급하신다. 아예 피하고 연락을 끊어야 하는 건지, 안 보기도 그렇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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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은 "예의 없는 사랑이 가장 폭력적이라고 한다. 이승기 씨에게 예의를 안 지키면서 '너 잘 되라고 하는 말이야' 이런 식으로 말하는 건 폭력적이다. 인간관계로 넘어가는 첫 관문은 사랑이 아니라 예의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한번 예의 있게 말씀드려보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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