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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엘리트가 KBO리그 구단과 손잡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 지난해 스포츠상품화 산업에 새롭게 진출한 형지엘리트는 SSG 랜더스의 공식 상품화사업권자로 유니폼, 잡화 등 굿즈를 제작해 선보이고 있다. 스포츠상품화 사업 진출을 계기로 형지엘리트는 B2B 부문 매출이 전기 대비 24% 증가하는 실적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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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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