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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는 "돌이켜보면 나의 인연이 따로 있는 거 같다. 어떻게 거스를 수 없는 끌림이 있는 거 같다. 저희 작품 역시 제가 작품을 해야 하는 시점에 나에게 찾아와 준 작품이었고, 나도 모르게 막 끌려갔던 작품이었다. 그 안에서 물론 저에게 주어진, 왔던 대본이 굉장히 흡인력이 강했고 보면서도 궁금했다. '다음엔 다음엔?'하면서 궁금했고, 마지막 선택을 할 수 있던 것은 감독님을 만나고였다. 사람과 사람의 인연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감독님을 만나고 강솔 감독님이라면 믿고 즐겁게 따라갈 수 있지 않을까. 수개월의 시간이 선물이 되지 않을까 하는 믿음이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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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는 남편의 여자인 줄 모르고 불륜을 응원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치정 멜로드라마다. 온화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완벽한 여왕 한선주(송윤아)부터 가정과 사랑 모두를 가지려는 이중적인 남자 신명섭(이성재), 가정이 있는 남자를 사랑하며 그의 아내와 친구가 된 여자 윤미라(전소민) 그리고 한선주의 이복동생인 한정원(황찬성)이 풀어낼 치정 멜로에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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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는 29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되며 웨이브(wavve)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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