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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이판을 여행 중인 유소영은 '노마스크' 의혹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유소영은 SNS를 통해 "노마스크로 여행하지 않았고 엄청 더운데도 항상 마스크 썼다. 밥 먹을 때랑 사진 찍을 때만 잠깐 마스크 벗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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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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