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축구장 잔디밭에서 뛰고 있는 기성용과 아빠의 경기를 관중석에서 지켜보고 있는 딸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아이의 얼굴과 표정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경기를 집중해서 보는 뒷모습이 단단히 화나있는 것처럼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기성용이 주장으로 뛰고 있는 FC서울은 FC 강원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