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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끊임없이 노력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만 살아도 한 번뿐인 생은 매순간이 소중하다'라는 말과 함께 '부디 본인 자신들을 위한 의미있는 삶을 살기를'이란 글로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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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방송된 SBS 플러스 '연애도사 시즌2'에서 조민아는 역술가에게 "이리저리 치이면서 부딪힘이 요란하다. 운이 엉망이었다"는 말을 듣자, 몇년전 베이커리 관련 논란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2015~2018년 경 큰 어려움을 겪는다는 말에 조민아는 "10년 가까이 취미로 하다가 제과,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땄다. 주변에 나누는 걸 좋아해서 오랫동안 좋아하던 걸 해보자고 시작했다. 첫 사업이라 대처가 많이 부족했다. 정말 힘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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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하며, 인스타 등을 통해 육아 등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과 소통해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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