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임영웅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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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번째 발롱도르 축하해 메시 형~ 나도 1개 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영웅은 발롱도르 트로피와 비슷한 축구공 모양의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 평소 메시의 열혈팬으로 알려진 '축진남'(축구에 진심인 남자) 임영웅은 메시의 유니폼에 둘러싸인 채 환한 미소와 함께 엄지를 치켜세운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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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1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썼다.
한편 임영웅은 12월 중 KBS에서 방송되는 단독쇼 'We're HERO 임영웅'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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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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