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임영웅은 발롱도르 트로피와 비슷한 축구공 모양의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 평소 메시의 열혈팬으로 알려진 '축진남'(축구에 진심인 남자) 임영웅은 메시의 유니폼에 둘러싸인 채 환한 미소와 함께 엄지를 치켜세운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팬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임영웅은 12월 중 KBS에서 방송되는 단독쇼 'We're HERO 임영웅'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