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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베이지색 코트를 입고 거울 앞에 선 미르의 모습이 담겼다. 미르는 코트가 마음에 드는 듯 거울을 보며 주머니에 손을 넣는 포즈를 취하는 등 한껏 폼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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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르는 누나 고은아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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