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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이라던 청하, 말라도 이렇게 마를 수 있나? 탱크톱에 드러낸 복근이 안쓰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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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청하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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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청하 공식 인스타그램
말라도 너무 말랐는데? 청하에게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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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곡을 낸 청하의 근황이 공개됐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속 청하는 탱크톱 상의에 마른 팔을 드러낸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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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청하는 42㎏대의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난 2018년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해 "몸무게가 42~43kg라고 하는데 아직도 유지 중이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지금도 그 정도 유지한다. 그런데 이건 제가 키가 작아서 그만큼 나가는 것 같다"라고 답한 바 있다.

이어 청하는 다이어트 팁으로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전 비추다. 폭식하시는 것도 몸에 안 좋으니까. 다이어트 하다가 스트레스를 좀 받으면 당 충전을 해주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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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하는 지난 29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스페셜 싱글 '킬링 미'(Killing Me)를 발매했다.

'킬링 미'는 코러스 섹션의 신스와 미니멀한 프로덕션을 통해 청하의 리드미컬한 보컬이 강조된 업템포 팝넘버 곡이다. 코러스에서 다양한 베리에이션과 애드리브가 청하의 다채로운 보컬리스트의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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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직접 작사에 참여한 청하는 매번 반복되는 일상과 갑자기 찾아오는 무기력함, 끝이 보이지 않는 답답한 상황들을 터널에 비유하여 기나긴 터널 끝에는 눈부신 햇살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아냈다.

'킬링 미'는 청하가 지난 2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케렌시아''Querencia) 이후 약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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