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멜라의 골은 토트넘 시절 라보나 득점있다. 지난 3월 14일이었다. 라멜라는 북런던 최대라이벌인 아스널을 상대로 예상을 뒤엎는 라보나 골로 격한 찬사를 받았다.
Advertisement
패트릭 쉬크(레버쿠젠)의 45m골도 후보에 포함됐다. 체코 국가대표인 쉬크는 지난 6월 유로 2020 조별리그 스코틀랜드전에서 허를 찌르는 초장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쉬크의 45m 골은 유로 1980 이후 가장 먼 거리에서 기록한 골이었다.
Advertisement
한 해 동안 최고의 골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푸스카스상은 전년 11월부터 당해 10월까지 전 세계 리그에서 멋진 골을 넣은 선수들을 대상으로 해 전문가·팬 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손흥민은 지난해 번리전 70m 드리블 골로 한국 선수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