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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수원은 한 펍에서 맥주를 마시고 있는 모습. 얼굴은 비록 모자에 가려 보이지 않지만 신혼여행에서의 행복감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편안하면서도 힙한 패션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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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수원은 지난 14일 1세 연상의 스타일리스트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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