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현이는 대기실에서 다른 모델들과 함께 패션쇼 백스테이지 뒷이야기를 풀었다.
Advertisement
이어 "첫 번째 쇼에서 토끼처럼 양갈래 머리를 하는 게 있었다. 그리고 두 번째 쇼에서 머리카락을 풀어야하는 고무줄이 아닌 내 머리카락을 잘랐다. 나는 몰랐다. 백스테이지가 워낙에 헬이지 않나. 자기들도 급하니까 고무줄을 잘라야 하는데 머리카락을 댕강 자른 거다. 나중에 머리하려고 보니까 머리가 없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이현이는 "그런 적도 있었다. 파리에서 진짜 급하게 쇼장 넘어가서 빨리 해야 해서 머리 두 명, 얼굴 두 명, 손톱발톱 네 명 달라붙어서 분장을 받았다. 이제 눈화장을 지워야 하는데 손톱에 하는 아세톤을 눈에 발랐다. 그래서 얼굴이 다 뒤집어졌다"고 전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