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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톱3 입성에도 실패한 한 인물로 팬들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바로 현재 지구촌에는 가장 잘나가는 스트라이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다. 이집트 출신의 살라는 120점을 받아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239점), 은골로 캉테(첼시·186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178점)에 이어 7위에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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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것이 지난 시즌 리버풀이 치른 모든 대회에서 51경기에 출전한 살라는 31골을 터트렸다. 올 시즌에도 18경기에서 이미 17골-5도움을 기록했다. 이는 유럽 톱5리그에서 가장 많은 공격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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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팬은 SNS에 '난 호날두를 사랑하지만 지난 1년만 놓고 보면 어떻게 살라 위에 호날두가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말도 안된다'고 꼬집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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