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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정연은 "우리의 현영민 감독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프로축구 세계에서도 잔부상 없이 온전한 컨디션으로 경기 뛰는 선수는 거의 없다고... 감당할 수 있는 부상은 감수하고 견디자. 물론 최소한으로 발생하도록 늘 조심할 것! #축구가뭐길래"라며 "점점 공이랑 친해질수록 축구가 너무 재미있다. 초,중,고 때 남학생들이 매일 점심시간마다 안 쉬고 나가서 축구하던 미스테리 이유를 이제야 이해하고 있다! 오래 살고 볼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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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정연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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