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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은지는 "엄마가 선생님이랑 열심히 짰어 맛있게 먹고 건강하지 빵실아. 처음에는 내 딸인가? 싶고 낯설었는데 보면 볼 수록 보고싶고 이뻐보이는… 나도 도치맘"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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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을 위해 유축을 한 박은지의 모유 사진이 담겼다. 또 박은지는 딸을 안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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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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