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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주하는 "기자 시절에 언니한테 취재하러 갔었다"며 "16-17년 정도 됐다"며 인연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방송하다가 상처 받은 적 없냐"고 물었고, 오은영 박사는 "있다"면서도 "내가 마음이 약하거나 많이 흔들리는 사람은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렇지도 않은 건 아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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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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