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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공격수 홀란드는 지난 여름 수많은 빅클럽들의 구애를 받았지만, 도르트문트 잔류를 선택했다. 도르트문트가 가까스로 그를 지켰다. 그리고 2024년 만료될 계약을 연장하기 위해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그러나 돌아가는 상황을 볼 때 내년 여름에는 6400만파운드의 방출 조항이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홀란드도 빅클럽 이적에 대한 의지를 슬며시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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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축구 전문 저널리스트인 안드레아스 코르순드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홀란드가 맨시티 이적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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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는 맨시티와 일찍부터 인연이 있다. 그의 부친 때문이다. 부친 알피 홀란드는 2000년부터 2003년까지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45경기에 출전한 기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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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