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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분 탓인가 해서 오빠한테 물어봤더니 내 눈을 피하는거 보니.... 진짜 그렇게 보이는게 맞는것 같다. 늦을까봐 그냥 나왔는데 어쩌지"라며 "따뜻한 카페라떼가 땡기는 날씨♡♡"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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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주진모와 민혜연은 2019년 11세 나이차를 딛고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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