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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살라는 각국 기자들로 구성된 기자단 투표에서 7위(120점)에 그쳤다.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239점), 은골로 캉테(첼시·186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178점), 그 다음이 살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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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는 지난 시즌 51경기에 출전해 31골을 터트렸다. 올 시즌에도 18경기에서 이미 17골-5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는 유럽 톱5리그에서 가장 많은 공격포인트다. 살라는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한 2019년 발롱도르에서 5위에 올랐고, 올 시즌 톱3 진입이 예상됐지만 7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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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는 살라는 재계약 협상 중이다. 현재 주급이 20만파운드(약 3억2000만원)인데 두 배 이상은 뛸 것으로 전망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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