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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은 한세대학교 응원단 신입단원 진선호를 연기한다. 진선호는 본투비 강남 토박이에 명문 유치원, 초, 중, 고, 대 커리어를 밟아온 강남 바닥의 수재. 여기에 수려한 외모로 유치원 때부터 카사노바로 강남 바닥에서 이름을 날렸던 인물로 그려지며 관심을 모은다. 그런 그가 응원단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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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tvN '간 떨어지는 동거'와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동시 출연하며 월화수목 주연으로도 이름을 알렸고, '왜 오수재인가'를 통해서도 서현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주연 반열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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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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