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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체중계에 올라 자신의 몸무게를 확인 중인 황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분명 지지난주까진 45kg대 유지하고 있었다"는 황혜영의 이날 몸무게는 47.2kg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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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혼자는 안되겠어서 다시 공개합니다. 저랑 같이 2주 뒤 다시 만나실분 소리 질러"라면서 "라방 때 살 빠졌다고 하지 마세요. 그 말 믿고 계속 퍼먹었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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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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