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오남매가 소갈비 16인분을 클리어했다.
이수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오늘 월급 받았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동국의 자녀들인 오남매의 근황이 담겨있다. 아쉽게도 제아는 함께 하지 못한 모습. 이어 엄마 월급날 소갈비를 먹기 위해 음식점으로 향하고 있는 아이들. 가벼운 발걸음에서 설렘이 느껴졌다.
이어 나란히 앉은 아이들은 엄지척 포즈를 취하는 등 폭풍 소갈비 먹방을 선보이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이수진은 "소갈비 이게 얼마만인가. 배 찢어질 때까지 먹어라"면서 "16인분 먹은 거 실화니?"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수진은 이동국과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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