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에는 이동국의 자녀들인 오남매의 근황이 담겨있다. 아쉽게도 제아는 함께 하지 못한 모습. 이어 엄마 월급날 소갈비를 먹기 위해 음식점으로 향하고 있는 아이들. 가벼운 발걸음에서 설렘이 느껴졌다.
Advertisement
이수진은 "소갈비 이게 얼마만인가. 배 찢어질 때까지 먹어라"면서 "16인분 먹은 거 실화니?"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