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1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려서 미안해. 울 윤슬이 낯가림 최고치네.. 예쁜 이모들이 예뻐해 주는데 온 힘을 다해 우는 윤슬이. 낯가릴 땐 멀리 거리 두기. 가까이 오지 마세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윤슬 양은 한지혜가 안아주고 달래도 울음을 멈추지 않고 있다. 얼굴까지 빨개진 모습. 한지혜는 귀엽기도 한 딸의 면모에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런가 하면 한지혜가 지인들을 위해 음식을 하고 이를 플레이팅한 모습도 담겨 눈길을 모았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결혼 11년 만에 득녀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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