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1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려서 미안해. 울 윤슬이 낯가림 최고치네.. 예쁜 이모들이 예뻐해 주는데 온 힘을 다해 우는 윤슬이. 낯가릴 땐 멀리 거리 두기. 가까이 오지 마세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윤슬 양은 한지혜가 안아주고 달래도 울음을 멈추지 않고 있다. 얼굴까지 빨개진 모습. 한지혜는 귀엽기도 한 딸의 면모에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런가 하면 한지혜가 지인들을 위해 음식을 하고 이를 플레이팅한 모습도 담겨 눈길을 모았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결혼 11년 만에 득녀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