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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줌마 80년생이야 42살, 옆에 아줌마는 41살"이라며 "사실 수능이후로 미성년자가 많이 와서 검사를 철저하게 한다고 함"이라고 부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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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자카야에서 나란히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40대 초반이라고 하기엔 동안미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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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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