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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 속 안재욱은 아들과 침대에서 장난을 치는 모습. 안재욱은 "언제까지 말 안 들을 거야 까불이", "왜 입에 다 집어넣어", "찍으면 또 안하지" 등의 장난을 치며 미소짓고 있다. 이를 보며 촬영하는 아내 최현주의 웃음소리 또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유발한다. 화목한 가정의 그림이 훈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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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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