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존박이 배우 전미도와 호흡을 맞춘다.
존박은 신곡 '밤새 서로 미루다'를 통해 전미도와 듀엣 호흡을 맞춘다. 전미도는 차기작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에도 존박의 러브콜에 흔쾌히 응하며 이번 듀엣이 성사됐다.
'밤새 서로 미루다'는 이별한 두 남녀의 아쉬운 마음을 노래하는 겨울 듀엣 발라드곡이다. 뮤지컬 배우로서 연기와 노래 실력을 모두 인정받은 전미도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버터플라이' 등을 통해 보컬리스트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존박은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빈센조' '동백꽃 필 무렵'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한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인 만큼 두 사람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을 모은다.
'밤새 서로 미루다'는 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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