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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은 2008년 쥬얼리 '원 모어 타임' 활동 때부터 팀에 합류해 활동했다. 팀 해체 후 배우로 활동하다 디바인채널 작사가로 합류, 욜키라는 필명으로 태연 '아이 블레임 온 유', 강다니엘 '뭐해' 등의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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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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