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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훌쩍 큰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이윤지를 꼭 닮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하며 엄마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라니 양. 이윤지는 그런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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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초등학생이 되는 너는 내 눈에 8년 치로 반짝일 예정"이라며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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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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