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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안정된 경기 운영 능력을 보유한 두 명의 오른손 투수가 내년 시즌 불펜에 큰 힘을 보탤 것"이라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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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NC에서 11시즌 동안 선수 생활을 했고, 통산 성적은 404경기 25승27패 94세이브 50홀드 평균자책점은 3.85의 성적을 남겼다. 올 시즌에는 46경기에서 3패 17홀드 평균자책점 3.79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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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성적은 7시즌 동안 188경기 13승14패 4세이브에 38홀드 평균자책점은 4.73이다. 올 시즌에는 3경기 출장해 4이닝 무실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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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은 "(임)창민이 형과 마찬가지로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팀에 도움이 되는 것이 목표다. 그동안 개인 훈련을 착실히 하며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었다"며 "빨리 팀에 적응해 마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