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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에 따르면, 광주 구단은 경기를 앞둔 오후 2시부터 이사회를 열어 김 감독의 향후 거취에 대해 논의한 끝에 계약해지를 의결했다. 이같은 결정을 김 감독에게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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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에선 이미 최종전을 앞두고 계약기간 1년을 남겨둔 김 감독이 조만간 팀을 떠날 것이란 전망이 나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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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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