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난 인민정과 김동성의 모습. 특히 김동성은 스테미너에 좋다는 술과 함께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속설을 가지고 있는 하루방의 코를 만지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김동성 인민정은 동거 생활 중 지난 5월 김동성과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됐다. 최근 제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