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과 결혼한 인민정이 뒤늦은 제주 신혼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인민정은 SNS에 "제주도 오늘은. 제주도 와서 자꾸 벌떡주 마시고 자꾸 돌하루방 코 만지는데 그르지마 ㅎㅎㅎㅎ 우리 그러다가.....#제주도 #일상"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난 인민정과 김동성의 모습. 특히 김동성은 스테미너에 좋다는 술과 함께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속설을 가지고 있는 하루방의 코를 만지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둘째 만들어요", "진짜 좋겠다", "설마 둘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동성 인민정은 동거 생활 중 지난 5월 김동성과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됐다. 최근 제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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