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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닉 감독은 "맨유에서 6개월간 감독을 하고, 2년간 자문역할을 한다. 맨유 같은 구단이 이런 역할을 제안한다면 거절할 수 없다"고 했다. 랑닉 감독은 지난 시즌 첼시에서도 제안을 받았다. 그는 "당시 첼시와 접촉했을때 4개월간 임시 감독을 맡는 것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고 설명했다. 결국 디렉터직이 랑닉 감독의 거취를 결정하게 한 결정적 요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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