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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저희에게 연락을 받은 소감이 어떠냐"라고 물었고, 히키는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놀면 뭐하니'라고 하기에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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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는 "여자친구, 빅스, BTS 진, 뷔의 보컬트레이닝을 했었다"라고 근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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