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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3-4-3 전형을 들고 나왔다. 손흥민은 왼쪽 날개로 이름을 올렸다. 원톱에는 해리 케인, 오른쪽에는 루카스가 나온다. 허리에는 호이비에르와 스킵이 선다. 좌우 윙백으로는 레길론과 탕강가가 선다. 데이비스, 산체스, 다이어가 스리백으로 나선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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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공격의 선봉에 선다. 2일 열린 브렌트포드와의 홈경기에서 1골과 함께 상대의 자책골도 유도했다. 토트넘의 2대0 승리의 일등 공신이었다. 리그 5호골이자 시즌 6호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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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케인으로 이어지는 '손-케 조합'의 골 합작 여부도 관심거리이다. 두 선수는 현재 리그에서 통산 35골을 합작했다. 역대 기록에서 통산 1위를 달리고 있는 디디에 드로그바-프랑크 램파드(이상 첼시) 콤비가 보유한 기록(36골)에 1골차로 다가갔다. 노리치시테전에서 손-케 조합이 터진다면 전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2골을 합작하면 역대 1위로 올라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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