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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비행기를 타고 미국 LA를 찾았다는 혜박은 '단지 BTS 콘서트를 보기 위해 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여러 장의 콘서트 사진을 올리며 당시의 황홀함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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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신의 '최애'에 대해서도 재치있게 언급, 눈길을 끌었다. '어제 온 아미분들, 서로 최애를 묻던데…제 최애는 말이죠. 뒷장으로 넘기면 알 수 있죠'라며 BTS 멤버 중 진의 사진을 다수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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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36 인생에 오로지 BTS 콘서트를 보겠다고 비행기타고 1박 2일로 LA를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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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분을 느껴본지가 얼마만인지…
이 여운이 참 오래갈 듯…
어제의 그 기분, 오래도록 간직할래
내년에도, 꼭 미국에서 만날 수 있길'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