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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누리꾼은 김소영에게 "상진님께 오빠라고 한 적 없으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소영은 "평소에 호칭은 오빠라고 한다. 여보, 자기 같은 호칭은 입에 잘 안 붙고 ㅇㅇ아빠는 별로인 것 같다. 인스타그램이나 제 3자에게 말씀드릴 때는 오빠라는 호칭이 듣는 이에게 더 어색하다고 생각해서 상진이라고 쓰는 건데 평소에도 상진아~ 부르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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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소영은 결혼식 때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과거를 추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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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상진과 얼굴을 맞대고 찍은 웨딩 사진을 공개하고 "와 근데 이렇게 다정했다고?"라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사랑이 듬뿍 담긴 오상진의 눈빛에는 "이건 요즘 셜록이한테만 짓는 표정인데"라며 딸바보 아빠 면모를 간접적으로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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