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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3-4-3 전형을 들고 나왔다. 손흥민은 왼쪽 날개로 이름을 올렸다. 원톱에는 해리 케인, 오른쪽에는 루카스가 나왔다. 허리에는 호이비에르와 스킵이, . 좌우 윙백으로는 레길론과 탕강가가 섯다. 데이비스, 산체스, 다이어가 스리백으로 나섰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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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분 노리치시티가 한 번 공세를 펼쳤다. 오른쪽을 뚫고난 뒤 날카로운 슈팅이 나왔다. 요리스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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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0분 토트넘이 선제골을 만들었다. 루카스가 개인기로 수비수를 제쳤다. 손흥민에게 패스했다. 손흥민이 뒷발로 볼을 내줬다. 루카스가 잡고 몸을 돌린 뒤 그대로 슈팅했다.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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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2분 레길론이 부상으로 아웃됐다. 세세뇽이 들어갔다.
후반 들어 노리치시티가 주도권을 가져갔다. 후반 14분 노리치시티는 왼쪽 라인을 무너뜨렸다. 패스를 주고받았다. 푸키가 크로스했다. 이다가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했다. 골문을 비켜가고 말았다.
콘테 감독은 후반 17분 탕강가를 빼고 도허티를 넣었다. 측면 자원을 갈아끼웠다. 토트넘이 주도권을 다시 가져왔다. 후반 21분 도허티가 오른쪽에서 볼을 잡았다. 중앙으로 치고 들어온 뒤 압박했다. 패스를 내줬다. 케인이 잡고 그대로 슈팅했다. 크룰 골키퍼가 쳐냈다.
후반 23분 토트넘이 쐐기골을 박았다. 손흥민이 코너킥을 올렸다. 데이비스가 잘라먹는 헤더로 떨궜다. 수비수 맞고 흘렀다. 바로 앞에 있던 산체스가 그대로 슈팅을 때렸다.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32분 손흥민이 골을 만들었다. 데이비스가 스킵과 볼을 주고받으며 들어갔다. 그리고 패스를 찔렀다. 손흥민이 잡았다. 문전 앞에서 드리블로 흔든 뒤 오른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