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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닉 감독의 맨유 데뷔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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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했던 수비가 안정감을 찾았다. 랑닉 감독도 경기 이후 이 부분을 강조했다. 게다가 올 시즌 기회를 받지 못하면서 이적 명단에까지 이름을 올린 반 더 비크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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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부진을 거듭하던 브라질 출신의 프레드 역시 6.46점으로 매우 준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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