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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새벽부터 귤 선별 작업을 하느라 허리 필 새 없는 김동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울에서 과일 사업을 하고 있는 부부가 제주도에서까지 가서 본업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강한 생활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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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동성 인민정은 동거 생활 중 지난 5월 김동성과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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