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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감독은 '언프레임드' 연출을 맡은 계기에 "사실 내게 감독이라는 두 글자를 뺐으면 좋겠다. 부담이 크다. '언프레임드' 제작자 중 한명인 이제훈의 전화 한통으로 시작된 프로젝트다. 고마웠다. 20살, 21살 때 학교 다니면서 연출한 게 전부였고 꿈이었던 연출을 실사화 시킬 기회를 준 이제훈에게 감사했다. 그리고 또 뿌듯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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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감독 역시 "나는 이제훈의 사무실을 직접 찾아간 손석구를 통해 이런 프로젝트를 들었고 같이 하자는 이야기에 하게 됐다. 내가 느끼기에는 어벤져스급이라 나도 끼고 싶었다"고 자부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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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레임드'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네 명의 아티스트(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가 마음속 깊숙이 품고있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연출한 숏필름 프로젝트다. 오는 8일 왓챠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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