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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감독은 "내 경우에는 내가 직접 이제훈을 찾아갔다. 이제훈의 사무실에 놀러 갔다가 프로젝트를 듣게 됐는데 함께 하자고 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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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레임드'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네 명의 아티스트(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가 마음속 깊숙이 품고있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연출한 숏필름 프로젝트다. 오는 8일 왓챠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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