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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KT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양팀은 앞선 2번의 맞대결에서 1승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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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감독은 "내용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외국 선수들이 자기 몫을 해주고, 국내 선수들의 공격 속도가 빨라져 팀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유 감독은 라숀 토마스에 대해 "처음 데려올 때 기대한 것과 비교하면 아직 60%정도밖에 안되지만, 그래도 50% 아래에서 올라와준 것만도 다행이다. 수비의 적극성, 공격의 스피드 등 장점이 최근 잘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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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감독은 막강한 선두 KT를 만났지만 자신감을 보였다. 유 감독은 "우리도 포워드진 신장이 좋아 매치업상 KT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2라운드 패배는 우리 슛이 너무 안들어가 진 경기였다. 최근 2~3경기에서 보여준 득점력만 나오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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