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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지난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PERMISSION TO DANCE ON STAGE-L.A.' 3일차 콘서트에서 '오징어 게임' 진행요원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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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오징어 게임'을 공개한 넷플릭스(Netflix)는 뷔가 '오징어 게임'의상을 입은 사진을 '좋아요'와 리트윗을 하며 "BTS X 오징어 게임에 빠져있지만, 뷔는 절대 마스크를 쓰면 안된다"며 가면을 벗은 순간의 뷔의 얼굴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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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달려라 방탄'에서 뷔가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만드는 장면이 틱톡에서 '오징어 게임' 밈영상으로 만들어져 단 이틀 만에 3000만 이상의 뷰를 기록한 바 있다. 또 버터 콘셉트 포토에서 뷔가 초록색 트레이닝을 입은 사진을 '오징어 게임' 장면과 교차 편집한 영상도 SNS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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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렇다보니 팬들은 뷔가 '오징어 게임' 시즌 2에 나오길 기대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