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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Y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 벤치 코치 초 에스파다, 베테랑 감독 벅 쇼월터, 탬파베이 레이스 벤치 코치 맷 콰트라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벤치 코치 돈 켈리, LA 에인절스 및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전 감독 브래드 아스무스 등 5명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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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다는 빌리 에플러 메츠 단장과 인연이 있다. 2014년 에플러가 뉴욕 양키스 부단장을 맡았던 시절 단장 특별 보좌역으로 일했다. 이후 에스파다는 양키스 코치를 거쳐 2018년뷰터 휴스턴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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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메츠는 FA 시장에서 2억5450만달러(약 3015억원)를 화끈하게 썼다. 외야수 스털링 마르테와 4년 7800만달러, 마크 칸하와 2년 2650만달러, 내야수 에두아르도 에스코바르와 2년 2000만달러, 그리고 에이스 슈어저와 3년 1억3000만달러에 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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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는 한편 올해 77승 85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3위에 그쳤다. 가을야구에 실패했다. 슈어저는 메츠와 계약 후 인터뷰서 "스티븐 코헨 구단주가 이 판에서 이기려면 무슨 짓이든 해야 한다고 했다. 요즘에 그렇게 말하는 구단주를 본 적이 없다. 그 말에 마음이 움직였다"고 말했다. 메츠의 다음 행보가 관심을 모은다.